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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scis.gov/news/news-releases/uscis-adjusts-fees-to-help-meet-operational-needs
개악 목록:
485을 기반으로 신청하는 765와 131 수수료를 면제해주던 것 폐지
* 485+131+765 총 비용: $1225 => $2195 (79% 인상)
* 콤보카드 갱신: $0 => $1075 (무한대% 인상)
* 다만 콤보카드 신청을 안할 경우 $1225 => $1120으로 소폭 인하
부모와 같이 485 신청하는 14미만 자녀 수수료: $750 => $1120 (49% 인상)
망명 신청 + 워크퍼밋 신청: $0 => $50 + $490
* 미국은 망명신청자에게 돈을 받는 전세계 4개 국가 중 하나가 될 예정
N-400 수수료: $640 => $1170 (83% 인상)
H1B/L1/O1 신청료 각각 22/77/55% 인상
해외에서 영주권을 잃어버렸을 때 받아야 하는 transportation letter 신청서 I-131A: $575 => $1010 (76% 인상)
I-601A: $630 => $960 (52% 인상)
I-612 (J1 waiver): $930 => $525 (44% 인하)
I-751 (조건부 해지): $595 => $760 (28% 인상)
N-470: $355 => $1600 (266% 인상)
* 허용된 목적 (미국 정부/미국 기업의 해외지사/미군 복무등)으로 해외 체류한 경우 해외 거주 기간을 시민권 신청 거주 기간으로 카운트 해달라고 요청하는 폼
* 입국 금지된 캐나다인들이 임시로 입국허가를 신청하는 I-192:$585 => $1415 (142%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