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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달 말에 버티다 버티다 잠시 문을 닫은 작은 가게에 직원입니다.
오너는 언제까지 stay at home을 할지 모른다고 하시네요 ㅠㅠ클로즈 하기 전 3월 31일에 사장님 권유로 언임플로이먼트를 신청했는데(처음이에요ㅠ)
확인해보니 아직 프로세싱 중인데 남편은 4월1일 저보다 하루 늦게 신청했고 승인?처럼 된 레터가 왔어요.처음 신청하는거라서 잘 모릅니다. 여러군데 인터넷을 들여다보고 주위에 물어봐도
정확하게 아는 분이 없어요ㅠ1. 2019년 7월 오픈~ 3월 31일까지 풀타임으로 일했는데 제가 일한 기간이 레코드 되기에 짧은 기간일까요?
단기간으로 일한 사람들은 베네핏을 신청할 수 없는건지 혹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2. 2017년 7월부터 2019년 이직 전까지 다른 회사에서 일했는데 코로나와 상관없이 클레임을 신청할 수 있는건가요?
3. 승인 된 남편은 매주 새로운 클레임을 신청해야 할까요?
아가도 있고 남편도 쉬고 있는 상황이라 아득하네요… 합법적으로 제가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모두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텐데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