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 EB3 승인

  • #492217
    이비삼 206.***.220.2 4529

    결국 이런날이 오게되네요. 복권 당첨된 것도 아닌데 술값만 열라 깨지고…..

    PD 08/25/2004
    140/485 08/14/2007
    1st Fingerprint 12/05/2007
    140 Approved 03/30/2009
    2nd Fingerprint 04/22/2009
    485 Approved 09/02/2010

    카드는 받지 못했지만 정보 공유합니다.
    승인 받으신 분들 중에 사연 없으신 분들 없겠지만 한심한 변호사와 함께한 죄로 인해 추방 2틀전까지 몰리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승인메일 받았습니다.
    모든 한인 이민변호사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지역 한인변호사들은 정말 권유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도 방법조차 모르더군요. 비용은 좀 들었지만 딱 5분만에 해결되는 것을. 그 5분을 위해 4일간 온 가족이 초비상이었지요. 후후.

    감사합니다.

    • 지역 184.***.11.227

      “이지역 한인변호사들은.. “에서 이지역이라 하심은 어느지역을 말씀하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