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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빨라졌다더니, 정말인가 봅니다.
2010년 3월 16일에 접수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고,
2010년4월 6일에 승인이 났다고 웹싸이트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12일에 승인메일을 받았습니다.
승인이 되는데 3주쯤 걸렸나보네요….
저는 현재 J1 비자상태인데다 Citation이 숫자가 좀 작아서 strong한 케이스가 아니니 따로 접수하는 것이 좋겠다는 변호사의 조언을 받아들여 485와 따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485서류는 내일이면 완료될 예정이라 바로 접수할 수 있을 것같네요.제 스펙은 그다지 특별할 게 없지만, 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남깁니다.
Credentials:
학위 : 실험심리학/인간공학 박사 (미국 2006) + 의류학/인체측정 박사수료 (한국 2001)
현재 직업 : 미공군기지연구소 포닥2년후 연구원 2년차
논문: 저널(미국에서 출판한 것만) 4개 (1저자 2개), 프로시딩 5개 (모두 1저자), TR 3개 (1저자 2개), 학회논문발표 15편이상. 논문수에 비해 Citation은 좀 적었습니다 (22번), 논문리뷰 요청 2군데 저널에서 2번,
프로젝트: PI로 현재 수행중인 것 2개, 앞으로 진행될 것 2개, Co-PI로 굵직한 것만3-5개.
추천서: 6개 (현재 공군기지연구소(DR3 level or Chief)에서 4개, 타연구기관 디렉터 2개, 박사지도교수 1개, 총 7개 중에서 independent는 1개)
그외 심리학회에서 받은 상, 인간공학회에서 받은 상, 및 현재 4년째 연방정부에서 받고있는 fellowship.
그외 미디어(Air Force Times)에 실린 자료 등등…
변호사: 5군데정도에서 평가받아보고, 너무 지나치게 긍정적이거나 지나치게 보수적이지 않고 딱 중간인 사람으로 선택했습니다. 질문을 보내면 그날안(24시간)에 답장을 받았고, 중간에 잠깐 커뮤니케이션이 좀 꼬인다는 느낌이 한번 있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전화통화하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같이 일하는 분들도 상당히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커버레터는 살짝 실망을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제 분야가 대부분의 NIW의뢰인들처럼 공학이나 생명과학분야가 아니라서 좀 생소했을거라 사료되고, 다행히 제 보스와 동료들이 다 첨삭을 해줘서 마무리는 괜찮았습니다. 제 추천서는 모두 추천 인들이 직접 써주었기때문에 초안을 받아서 변호사에게 보내면 약간의 문장을 가미하거나 좀 수정을 봐서 보내주었습니다. NIW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좀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 과정이라 아무래도 변호사에 대한 평가는 많이 엇갈리는 것같습니다만, 제 변호사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대체적으로 무난했고,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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