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EB2-NIW I-140 승인 공유합니다.

  • #488799
    나홀로140 128.***.123.182 4427

    요즘 정말 빠르긴 한 것 같습니다.
    만우절 날 아침에 이런 이메일을 받아서 “누가 이런 장난을?” 하면서 USCIS 홈피에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전 2010/2/25일자로 접수가 되었구요
    2010/3/31자로 다음과 같은 승인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Application Type: I140 , IMMIGRANT PETITION FOR ALIEN WORKER

    Current Status: Approval notice sent.

    On March 31, 2010, we mailed you a notice that we have approved this I140 IMMIGRANT PETITION FOR ALIEN WORKER. Please follow any instructions on the notice. If you move before you receive the notice, call customer service at 1-800-375-5283.

    참고로 전 한국에서 박사학위 했구요
    생물학 분야입니다.
    논문은 SCI에 11개이고 7개가 주저자입니다. 인용횟수는 271회구요.
    한국에서 특허가 3개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 장학금 이런것 학회에서 받은 award 같은 것들 첨부했습니다.
    추천서는 한국지도교수님, 독일에 방문학생일때의 교수님, 첫번째 포닥할때 교수님하고 거기 방문 연구중이셨던 은퇴한 영국교수님, 현재 포스트닥 지도교수님, 그리고 independent로는 제 논문을 인용해서 리뷰를 적으셨던 미국교수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이 단계가 6개월쯤 걸렸습니다.

    무엇보다 변호사 안 쓰고, 저혼자서 했습니다. 그 self package하고 다른 아는 두 분이 변호사 통해서 했던 청원서를 참조해서 나름대로 제가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여기 랩의 미국인 아주머니하고 미국인 지도교수, 그리고 또 멀리 아는 다른 미국인 한분이 수정을 봐 주셨습니다.

    어찌 될지 몰라서 485 서류는 그져 관망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 또 만들어야 겠네요. 그래도 조금더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봄의 좋은 소식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 추카 199.***.18.66

      먼저 축하합니다. 저랑 비슷한 날짜에 파일하셨네요. LUD 체크하셨다면, 위의 이메일 받기전 LUD공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나홀로140 128.***.123.182

      LUD는 3/3에 한번 나왔습니다. 그냥 initial review라고요.
      그 후 변화가 없다가 갑작스럽게 3/31낮에 한번 변화가 있었는데 그때도 그냥 initial review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후 4/1아침에 다 바뀌었습니다.

    • 추카 199.***.18.66

      감사합니다. I-485도 파일 하셔서, 조속히 승인 되길 기원합니다.

    • 지나가다 70.***.123.15

      추카님,
      원글님이 EB-2 NIW이시니 I-485는 동시에 신청하신거죠~

    • 나홀로140 98.***.85.203

      아닙니다.
      그냥 140만 한 상태입니다.
      485는 이제 준비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