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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USCIS에서 문자메시지가 와서, web site에서 확인 해보니,
card production ordered로 status가 바뀌었습니다. 와이프와 큰아이까지 다 승인이 되었네요. 미국온지 7년째 드디어 영주권을 받게되는 군요. 그동안 여기서 많은 도움 받았고, 다들 너무 고맙습니다. 모든분들 다 건승하시길 빌면서, 제 case의 그동안 진행상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10/?/2007 LC 최초 접수
12/?/2007 LC 오딧(회사 이직과 함께 withdraw)
2/17/2008 회사 이직 (H1-b transfer 접수; 오늘 현재까지 h1-b transfer pending; background check이 클리어 되지 않아서라는데, 서류가 분실되지 않았나 의심됩니다.)
12/10/2008 현회사에서 LC 접수
10/?/2009 LC 승인
10/26/2009 I-140/I-485/I-765/I-131 동시 접수
10/28/2009 I-140/I-765/I-131 동시 승인
12/4/2009 바이오
2/5/2010 485 승인h1b transfer가 2년이 넘도록 pending이어서, AC21 상태로,영주권 프로세스했습니다. 485가 평균보다 늦어져, USCIS에 문의해본 결과, domestic namecheck은 클리어 됐으나, international namecheck이 펜딩이어서, 프로세스가 지연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Namecheck때문에, 이도저도 안되나보구나 체념하고 있던 중, 정말 하느님이 도우신 것 같습니다.
무슨이유인지는 모르나, 취업비자 트랜스퍼는 여전히 팬딩으로 뜨고 있네요.
아무튼,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