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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알못 입장에서 해보신분에게 여쭤보려는 데,
늘상 해보신 분들께서 혹 조언을 해주셔도 감사하지만
저 같이 잘 모르는 분들 조언도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궁금해서 학생때 엔진오일 체인지 한번 해봤구요,
차 밑으로 들어가서 나사 한개 빼고, 그 구멍으로 오일 나오면 다 받아내고 막은후에,
필터도 돌려서 빼고, 새 필터 돌려서 끼우고, 엔지 위에 플라스틱 뚜껑 열어서 엔진오일 채우고
딥스틱으로 적정량까지 채운다. 끝이었는데
한번 해보고 나니까 손 더러워지고 번거로워서
그냥 $20~30주고 가는 것이 싸다고 생각해서 한번하고 다시는 안했습니다.트렌스미션은 좀 많이 달라고 해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유툽 보니까, 이것도 역시 밑에서 나사 빼서
오일 받아내고, 다시 나사 끼우고,
위에 다른 뚜껑대신에, 딥스틱에다가 깔때기로 새 트렌스미션 오일 채우고.. 끝이 맞나요?
그냥 이거면, 엔진오일 체인지 보다 더 쉬운것 같은데,
혹시 초보자가 조심해야하는 거나, 알아둬야 할것이 있을까요?아, 한번 바꾸고, 조금 달리고 다시 한번 해야 안에 부속에 있는 오일이 순환한다음에 나온다는 것은 읽었습니다.
2009 sonata 2.4L automatic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