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ssassination of Dr. Tiller

  • #103235
    tracer 198.***.38.59 2973
    2편부터 6편까지는 유투브 suggestion 링크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 꼴통버스터 108.***.197.156

      꼴통아..

      먼저

      1. 이 비디오에서 보여주는 것은 무엇이다.

      2. 나는 이런 생각이다.

      3. 내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이런저런 이유때문이다.

      라고 간단히 적어야 글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니?

      지금 네가 나이가 몇 살이니?

      자기 철학과 의견이 서야하는 나이가 지나지 않았니?

      그저 누군가 댓글 달기 기다려서..

      특히 종교 냄새나는 댓글 달리기 기다려서..

      꼬무작 꼬무작..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못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하고 싶겟지만

      그게 네 나이에 어울리는

      행동인지 한 번 생각해 보렴.

      너 전에 “잘 살겠습니다” 했잖니?

      잘 살아야 해!

      꼴통아..

      • 비자 98.***.56.75

        어디다가 배설물을 갈기나 좀 없어지나 했더니 이런 거지같은

    • NetBeans 76.***.111.133

      뭘까는 궁금하지만, 사전 지식도없고 하니 굳이 봐지지는 않긴합니다. 관심있는 사람이나 아는 사람만 보라는것이겠죠.

    • 김영 68.***.86.222

      옛날 ethics 시간 Roe v. Wade 케이스 가지고 열띤 토론을 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 땐 진짜 토론식 수업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감탄을 할 정도로 양쪽 의견이 아주 팽팽하고 valid 한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Today’s Moral Problems 라는 책을 text로 썼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The ontological and moral status of the unborn 이라는 제목의 article에서 human being 에 대한 정의를 논리적으로 정립한 다음 그에 바탕을 두고 논지를 전개해 보려는 노력을 하죠.

      아주 어려운 주제라고 봅니다. 저는 논리적으로는 pro-choice가 맞는 말이지만 사람이 논리만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지라 단정짓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항상 every case, situation은 각각의 context 안에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one-size-fits-all 식의 답변은 없다고 봅니다.

    • hmmm 68.***.143.225

      tracer 님께 개인적인 질문있습니다. fahrenheit 911 이란 영화 보셨죠?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물간 이야기 이긴 하지만 아들 Bush 가 만들어낸 기막힌 사건일까요? 아니면 Michael Moore 감독의 일방적 짜집기에 의한 manipulation 일까요? 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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