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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never thought I’d feel this way
And as far as I’m concerned
I’m glad I got the chance to say
That I do believe I love youAnd if I should ever go away
Well, then close your eyes and try to feel
The way we do today
And then if you can rememberKeep smilin’, keep shinin’
Knowin’ you can always count on me, for sure
That’s what friends are for
For good times and bad times
I’ll be on your side forever more
That’s what friends are forWell, you came and opened me
And now there’s so much more I see
And so by the way I thank youWhoa, and then for the times when we’re apart
Well, then close your eyes and know
These words are comin’ from my heart
And then if you can remember, oh대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성격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다르고..
일단 무지 모범생인 친구죠….
(헉..이거 보시면 제가 어떤 인간??이라는 것을….)갑자기 어제 친구가 메신저에서 대뜸 그러더군요…
요즘 잠을 잘 못잔다고…
늙어서 그런건지…가을을 타서 그런건지..
예전처럼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구요….사실 그전에 저의 보험에이전트 아저씨를 오랜만에 뵈었는데…
그분이 대뜸….
“제가 XX씨 본지 참 오래되었죠? 저는 그동안 많이 늙어서 이제는 안경없이 일을 할수가 없네요…허허허..”
물론 저는 그말에….
“무슨소리세요….우리가 본지가 한 10년되어서 그러죠?”
라고 오히려 위로하고 왔습니다만……친구의 말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무엇 때문이었는지….
왠만하면 일찍일어나지 않는 토욜에….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이리저리…..
꼭 할아버지 할머니들 아침에 일어나셔서 서성대시는거 마냥..
그러고 있습니다….나이를 먹어가면서….
보통 친구들도 다 떠나고…
(전 이번에 대학동기도 한명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남편이 반려자이자 친구가 된다고 하는데….미국에 와서 젤 속상한것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마음껏 볼수없다는거네요….
메신저에서 너랑 봐서 너무좋았다…그리 이야기하니…
제친구 왈..
수다는 얼굴보고 떨어야 제맛이지..이게 모냐….그러는데..
마음한켠이 찡~~~했습니다…그저…
늘 여기 있으면..
저의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이…항상 행복하고 무사하길….
늘 기쁘게 건강하게 살고있기를 기도합니다…^^여러분들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