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잘 몰라서 (한국에 있을땐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부었는데) CPA에게 맡겼습니다.그런데 주위 분들이 인터넷으로 혼자서 해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찾아가며 입력을 해서 4년간을 했습니다.아직도 배우고 있는데..CPA에게 가면 영수증및 각종 서류를 다가지고 가야 하고 또 바쁘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고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 것부터 우선이라고)..또 지나고 보니 빼 먹은 item도 있고..혼자서 시간 날때마다 천천히 해서 다 입력합니다.인터넷으로 하면 더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