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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전 저 아래 Tax와 ira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와이프의 취직 문제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와이프가 취직이 되어 올 6월부터 일하게 되었는데..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취직이 된것 만으로도 너무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세금 측면에서 본다면 과연
일하게 하는게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올해 제 Tax bracket이 28%였는데 내년 보고할땐 33%로 올라갈 듯 싶고
아내가 이번에 취직한 곳에서 엔트리레벨로 들어가는지라 세금전 연봉이 4만~5만 정도 될거 같습니다. 세금 후엔 더 떨어질 것이고 제가 버는 것과 조인트 하면 실제로 집에 들고 오는 돈이 많이 남을거 같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그간 학교를 갔던 것도 취직을 위해서 라기 보단 영주권 나오기 전 학생비자로 신분 유지를 위해 갔던 것이었고 솔직한 제 심정은 아내가 일하는 걸 원하지 않고요.작년에 택스 보고 할때의 CPA도 택스 측면에서는 아내가 일 안하는게 낫다고 말했던 기억도 나는데.. 취직을 했을시 좋은 점 (아내의 커리어 측면 등…)을 빼고 순수히 택스 목적으로만 봤을땐 그래도 조금이라도 버는게 나은건가요 안버는게 나은건가요?
그럼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