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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L/AI쪽test/integration engineer로 근무 하고있는데 2년차 직딩입니다.(SDE in test포지션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반복된 run builds & raise a ticket일상에 도저히 지루함 / 테크니컬한 성장이 더이상 없다는 불안감을 참지 못하겠어서 이직을 열심히 준비했는데요.회사 몇군대 인터뷰를(ML engineer or SDE or Research Engineer) 보고 있고, 첫 verbal offer가 나왔고 곧 letter보낸다고 합니다
제가 현재 고민되는 부분은
* 현재 회사가 total compensation이 상당히 좋습니다. (회사내 core 부서라 ML engineer market 연봉을 맞춰주고 있습니다.) + 올해 promotion 가능성 매우 높음
* 새로 offer받은 회사는 연봉이 아주 짠걸로 유명하더군요 (IBM입니다) 연봉을 맞춰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 만약 입사하면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많은것 같습니다 (대용량 데이터 low latency processing / 실제 프로덕션 사이클 etc)선배님들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때,
1. SDET 커리어 관련하여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 성향으로 SDET는 잘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 학교 과제수준 scripting만 하고 큰그림을 배우지 못하는거 같아서 더욱 스트레스가 심한거 같습니다)
2. 초년생때는 단순 연봉보다 포텐셜을 키워줄 수 있는 포지션을 찾아야 한다고 믿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제 신념을 믿고 선택하려는데 맞는 선택인가 싶기도 합니다쓴소리 / 단소리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