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Supply chain Management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1234. Now Editing “Supply chain Management”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주립대에서 supply chain managment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즘들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고 저도 벌써 취업의 문턱에 발을 들여놓는 시점이 온거 같아서 고민도 많아지고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우연히 구글링 하다가 working us 라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covid 때문에 scm이 중요해진다 뭐다 해서 뉴스에서도 자주 나오고 이곳저곳에서 scm의 중요성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신분의 문제도 있고, 현직에 계신 분들 말씀 들어보면, scm 자체가 엄청 큰 대기업 아니면 이렇게 해도 scm 저렇게 해도 scm 인 명확하지 않은 애매모호 한 전공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또 미국인들보다 어떤 강점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어필해야 기업들이 저를 선택할지 딱히 떠오르지 않아 막막한 심정입니다. 미국내에서 scm 전공 no.1 이라고는 하지만, 확실히 신분의 벽 앞에서 많은 탑 티어 문과분들도 무너지고 한국으로 리턴하는 거 같아서 두렵기도 하는데 혹시 제가 어떤 부분을 더 노력하고 갈고 닦아야 미국내에서 살아남고 job 을 가질 수 있을까요? 홍콩이나 싱가폴 쪽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까요? 많은 고견 감사히 듣고 경청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