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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은 liberal arts college에서 조교수로 1년차 근무를 마쳤습니다. (사회과학 분야)
self-petition으로 영주권 수속에 들어가기 위해 신뢰할 만한 변호사를 선임하려 합니다.
Sunlaw에서 게재한 칼럼들을 보면 self-petition 성공사례에 대해 많이 올리셨던데, 과연 믿을만한지..
혹시 Sun Law와 일해본 적 있으신 분들이나 아시는 바가 있으면 좀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진실된 조언 구합니다. 저도 차후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꼭 공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