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mulus check 은 개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입니다. 그럼 기업을 위해서는 돈을 안풀었나요? 기업을 위해 푼 돈은 엄청납니다. 일년 세입이 3조 달러 조금 넘는데 재정적자 규모만 3조달러가 넘을 정도로 세수규모보다 적자규모가 더 큽니다.
그 뿐인가요 연준도 그 이상의 돈을 찍어 기업들 채권을 사주고 있습니다. 정크수준의 기업들도 싼 이자의 자금을 쉽게 공급받습니다. 회사 설립후 흑자 한번도 기록못하고 오히려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들도 매출증가의 성장성만 보이면 유동성 풍부한 자금시장 통해 엄청난 자금을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free market 의 자본주의가 아니라 정부가 주도하는 관치 금융을 통해 기업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이 상태로 얼마나 지속 가능할 까요?
개인에게 주는 Stimulus check도 최소화해야하지만 기업들 특혜를 보는 만큼 세금도 더 내야합니다.
트럼프 정부가 과거 free market 일 때, 법인세를 최고 39% 에서 21% 로 내렸습니다.
그러면서 경제가 좋다는 트럼프 정부에서 코로나 이전에도 연간 재정적자 1조달러라는 역대급 재정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걸 바이든이 28% 로 올리기로 했는데 솔직히 관치의 마켓에서는 더 올려야하지 않나요?
감당못할 재정적자 기록하면서 감세가 큰일날 것 처럼 반대하는 것은 개인에 대한 Stimulus check 이상의 포플리즘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