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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하면서 다행히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원생입니다. 항상 미리 준비하는게 버릇이 안들었는데 신분문제에서 만큼은 미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가게 되는 회사는 compensation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다행히 H1B 그리고 영주권까지 스폰서를 해주는 곳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경력 이직을 통해 연봉을 올려야 할텐데 신분을 해결하고 가려니 참 갈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
질문입니다
우선 OPT 21.6-22. 6 으로 시작하고 STEM 연장을 opt 종료 3개월 전이라고 알고있는데요 H1B 랑 같이 병행해서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궁금하구요
또 혹시 몰라 NIW 랑 병행해서 3개를 동시에 준비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전시나 입상 경력이 몇개 있어서 EB2 를 신청해볼까하는데 이걸 회사에 입사하고 바로 상의해도 될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진행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H1B는 22.3 23.3 24.3 이렇게 3번 기회가 있을거 같은데 제가 stem opt가 24년 6월에 종료하고 H1B까지 공백기는 일을 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조사를 하고있긴 한데 직접 겪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