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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립 대학에서 교직으로 근무 중인데, 최근 에너지 관련 새 회사의 CTO (chief technical officer)를 제의 받았습니다.
현 직장 근무시간 이후의 개인시간 (저녁, 주말시간)을 이용하여 참여할 생각입니다.
Chief Executive Officer나 Chief Operating Officer는 각각 45%의 지분을 갖고, 저는 CTO로서 10% 지분을 받게 됩니다.이 경우, 10%의 지분이 적정한 수준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이 있으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