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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기업에 있다가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아직 안정된 상태가 아니고, 사업에도 낯설어서 모든 게 조심스럽네요.이 회사는 Circuit 디자인 펌이구요.
펀드는 타이완의 컴퓨터 관련 업체에서 온다고 합니다.
현재 1년동안의 펀드가 있다고 하고.
현재 구성원은 세명이고,
예전에 스타트업 한번해서 성공한 적 있는 경험자가 한명있다고 합니다.사람들이 다 좋고, 실력있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남편은 맘이
옮기는 쪽으로 많이 기운 거 같아요.영주권 받은지 두달되는 때에 옮길려고 해서 그 부분이 좀 걱정도 되고 그럽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