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는거라 궁금한게 많네요.
어제 본 집이 너무 맘에 드는데, 요즘 경쟁이 심해서 리얼터가 special contract으로 하면 가능성이 높다고 하던데요. 융자 문제가 아니면 무조건 산다는 조건이 들어가는걸로 보입니다. 인스펙션도 없고요. 셀러에게 아주 유리해 보이는데요. 그리고 10%는 올라온 가격에 더해서 줘야한다고 말하네요.
요즘은 그 special 이 special 하지가 않습니다. 다 그렇게 오퍼합니다. 남보다 더 쎄게 넣는건 좋은데 물론 그런식으로 넣으면 더 가능성은 높아지지만 바이어가 너무 큰 리스크를 앉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게 그건것이 어짜피 인스펙션 해도 하나도 안고쳐 줍니다. 그리고 론이 안나오면 켄슬할 수 있는데, 왜 안나오는지 이유는 설명할 의무는 없어요. 즉, 인스펙션 그냥 하고 주인에게 리포트는 보고 하지않고도 결국 문제가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싶으면 그냥 론이 안나온다고 하면 됩니다.
위에 유학분은 융자문제 켄텐젼시까지 없애고 사는 경우를 말하나 보죠? 그런 경우는 그야말로 케쉬들고 사는 경우를 말하는 경우고, 그게 아니면 융자 컨텐젼시는 없애고 오퍼는 못넣는겁니다. 그럼 그거 이용하면 어니스트 머니 안날리고 켄슬 가능한겁니다. 어니스트 머니 날린다면 그건 나오는게 아니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