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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sky 대학 전전에 다니고 있는 3-1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재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한 학기간 와 있는데 현지 it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이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미국에서 유학을 한 경험이 있어서 의사소통이나 미국 문화에 적응하는 것은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토플 110 후반대) 하지만 아무래도 시민권이 없기 때문에 다음 경로를 통해 취업하려고 합니다.
학사 졸업 후 석사유학 –> 여름방학 때 인턴십 –> 졸업 후 취업
하지만 아무래도 여기 글들이나 다른 정보들에 의하면 석사유학을 미국에서 학위장사하는 것이고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강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자비로 돈을 다 충당해야하고 또 취업에 실패할 경우 리스크가 크다는 사실을 저도 인지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취업을 위한 다른 대안이 생각나지 않네요. 저는 cs 나 ece 로 석사를 지원을 해서 machine learning/artificial intelligence engineer 으로 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아직 군대를 갔다오지 않았기 때문에 학사 졸업 전/후에 it 계얼 산업체에서 2년간 근무를 해서 경험을 쌓고 미국으로 넘어올 계획입니다. (공익이라서 채용되기는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년간의 근무경험 + 미국 석사 학위로 취업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남은기간 잘 준비를 해 Top 10~20 정도의 대학원에 admission 을 받는다는 가정 하에, 미국 취업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