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king Soon……….

  • #103920
    eroica 50.***.41.131 3655

    Sinkin’ Soon – Norah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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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박명기 교수의 곽노현 수사에 대한 입장

    “나는 검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곽노현 교육감측이 준 돈에 대해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성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나는 곽교육감 측을 협박한 적이 없다.”

    “‘박교수가 대가성을 자백했다’ ‘지난 해 곽교육감 쪽을 협박하고 공갈했다’. 이런 보도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언론이 전체적으로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388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 지나가다 98.***.227.197

      대가성이라는 것이 참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속담에서 배밭에서는 갓끈도 고쳐매지 말라고 했듯이 의도에 상관없이 남에게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 했던 것 아닌가요?

      • eroica 50.***.41.131

        배밭에서는 갓끈을 고쳐맨건 맞습니다만 그건 곽교육감이 자신의 불찰이라고 이미 사과를 했고 갓끈을 고쳐맸는데 검찰과 조중동은 배를 땃다고 몰아부치고…

        사건 당사자인 곽교육감과 박교수가 부인을 하고 있고 주위 사람들과 정황들도 그 사실들을 backup해 주고 있는걸로 밝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link가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10909114017&section=03

        두 당사자들이 똑같이 인정을 안하는 상황이면 법률적으로 사건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사안이고 도덕적인 면에서도 주변 상황이 밝혀주고 있는데 검찰이 애처러울 정도입니다.

    • ISP 12.***.168.229

      이게 참 웃기는거 같습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다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관행적으로 이러한 경우 돈을 주고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돈으로 후보자리를 사서 사퇴 라기 보다는

      후보가 되기까지, 그동안 누구든 돈을 사용 했을꺼고, 그 비용에 대해서 후보가 된 측에서

      후보를 사퇴한 쪽에 일종의 보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보상이 합법이든 불법이든, 후보가 된측에서는 당연히 그정도는 해줘야 하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유무를 떠나, 갑자기 이런걸 걸고 넘어지는 저의가 참 웃기고 황당 합니다.

      여짓껏 다 해오던것들 그리고 자기들이 더 해오고, 계속 해서 할 것들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힘쎄다가 걸고 넘어지지 안타 깝습니다.

    • Mohegan 20.***.64.141

      한국에서 통상적으로 써먹는 말투
      – 당시에는 합리적이었다
      – 의도적이지는 않았다
      – 과거에 이미 알려졌던 부분이다
      – 그로 인해 이익받은 게 없다
      –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어 말할수 없다
      – 기억나지 않는다
      – 조사중이라 언급할 수 없다
      – 신의 계시가 있었다 (한상렬)
      – 자식을 위한 일이었다
      – 지금이 어떤 때인데…
      – 법적 문제는 없다 (법적 문제는 누가 하는데..)
      – 관행이었다
      – 공소시효가 지났다
      – 합의하도록 하겠다 (합의하면 뭐든 무죄)
      – 영수증 처리했다
      – 외압은 없었다
      – 청와대에서 이미 검증했다
      – 절차상 문제가 없다
      – 개인이 취한 이익은 없다

      그 외 다수… 그리고 “대가성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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