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 근처가 아니라 산타모니카 쪽을 이미 silicon beach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구글을 비롯해 무척 많은 대기업들이 여기에 개발쪽 오피스를 작은규모로나마 운영하고 있고요. 이쪽에서 시작하는 스타트업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쪽동네를 지나다니다보면 어? 이 회사가 여기 있었어? 하고 놀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이쪽으로 몰려오는 개념은 아니고요. 그냥 테크 컴퍼니들이 좀 많이 몰려있는 실리콘밸리의 매우 작은 축소판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