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랑 strut 교환하라는데요

  • #3737061
    미국 174.***.230.46 3018

    2015 sonata 13만 다되가구요
    4쪽다 leaking이 있다고 교체하라는데
    Shock이랑 strut이랑 뭐가 틀린건가여?
    4 shock 랑 4strut 을 다 갈아야하는건가요?
    좀 찌끄덩 소리는 납니다
    안갈면 큰 문제생기는지여?
    그리고 대략 가격을 얼마나 들까요?

    • rv 73.***.98.103

      13만이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샥이 나쁘면 fish tail 나서 사고 납니다.
      안 갈아도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운전 질감이 아주 안 좋고,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고속에서 불안정해지고, 배타고 다니는 느낌이죠.
      네 짝 다 가는 것이 좋고, 앞이나 뒤 세트로 2개씩 갈기도 합니다. 어차피 갈아야 할 거, 다 가는 편이 낫습니다.
      가격은 아무리 싸도 1000불~1500불 정도 할겁니다.
      제조사에서는 5만에 바꾸라고 하지만, 10만 쯤에는 꼭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 타키나 192.***.111.180

      꼽사리 껴서….
      오래돼서 삐걱 삐걱할 땐 뭘 갈아야 할까요? 출렁거리진 않습니다.

    • 지나가다 174.***.165.94

      Strut은 주로 앞바퀴 두개 shock은 뒷바퀴 시스템을 말합니다.
      진짜 leak이 있으면 모두 가는 것이 안전에 좋으니 빨리 몇군데에서 가격 받은뒤 고치세요.

      그리고 10만 이라고 무조건 갈필요 없고 상태에 따라 갈면됩니다.

      가다서다 자주하는 막타는 차라면 4만에도 갈수일고, 가라지에 잘 모셔두고 고속도로만 이용했다면 20만마일도 교환없이 탈수있으니 상태를 잘 확인하고 교환하세요.
      캘리포니아의 경우는 15만 될때까지 부싱까지 아무것도 안갈아도 문제없는 경우가 많은게 날씨도 한몫합니다.

    • 71.***.94.53

      가능하면 shock만 바꾸고, 스프링은 그냥 오리지널 쓰세요. 미케닉들이 일 편할려구, 퀵스트럿 추천들 하는데, 스프링이 별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71.***.94.53

      그리고 일단은 앞쪽만 pair로 갈아로 갈아 보시고, 뒷쪽은 타보고 나서 천천히 결정 하세요.

    • 71.***.94.53

      찌그덩 거리는 잡소리들은 고무부싱들이 오래돼서 나는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케닉한테 쇽 교체할때 같이 인스펙션 해서 부싱 상태 않좋으면 교체해 달라고 하세요. 쇽하고 같이하면 디스카운트도 좀 해줄수 있습니다.

    • . 216.***.148.135

      승용차를 기준으로 strut은 shock과 spring 및 기타 잡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다른 차종이나 트럭은 shock이 따로 더 달리는 등 이와 다른 구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고장이 잘나는 부분이 shock이라서 strut을 분해후 shock만 교체하거나 아니면 strut 전체를 교체합니다.
      애프터마켓부품을 쓰는 경우 분해하는 공임과 strut전체부품과의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strut전체를 교환하는 경우가 많구요.
      OEM부품을 쓰는 경우 strut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공임을 들여 spring을 재활용하고 shock만 교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 앞뒤에서 찌그덩 거리는 경우는 윗분 말씀대로 부싱문제인데 그중에서도 Sway Bar Bushing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차를 jack으로 들러올릴수만 있다면 이를 교체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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