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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얼터와 함께 집을 보다가,
리얼터와 헤어진 후, 그 근처에서 sell by owner라고 푯말이
적혀져 있는 집을 보았습니다.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정보를 받고 돌아왔는데…
이제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밑에 글들을 읽어보니깐 realtor를 끼고 하는 게 좋다고 하시는데,
seller는 변호사만 끼고 하려는거 같더라구요제 리얼터에겐 모라고 말하고 그만 집을 보겠다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seller에겐 fee를 안받고,
제 서류 이런 것만 해달라고 하고 리얼터를 고용할 수 있을까요?attorney를 고용해서 해야 하는건지…
이 집이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처음 집을 사는 거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알려주세요.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리얼터랑 어떤 계약을 맺은것은 없고,
그냥 웹사이트를 통해 리얼터를 알게 되었고,
현재 리얼터가 약 10군데를 보여주었습니다.이런 real estate 담당하는 변호사들이 따로있나요?
그리고 리얼터가 보여준 집이 18만불인데,
sell by owner하는 집은 17만 9천이라는데,
좀 더 깍을 여지가 있을까요?
집은 같은 community안에 있는 거의 exactly same 한 property입니다.보통 sell by owner 집은 리얼터가 끼는 것보다
싸게 살 수 있다는데…이런 경우엔 모기지를 제가 다 알아봐야하는거죠?
그리고 지금 한 군데서 prequalfied 받아놨는데,
여러 군데서 또 받고, rate을 알아봐야 하나요?
아니면 credit score만 가지고 rate을 알아봐야하나요?
prequalified 됐다고 꼭 그 모기지 회사에서 하라는 법은 없는거죠?도움 기다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