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A

  • #476932
    지친 간호사 98.***.43.179 4382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현재는 학교에 등록해서 학생비자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자금력이 떨어져가니, 걱정이 앞서기에 이렇게 막연한 질문을 드립니다.
    혹시라도 스케줄 에이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계신가해서요?
    지금 병원들은 i-140조차도 파일링을 하지않으려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고견을 나누어주세요. 잘압니다. 누구도 책임질수있는 예견이 아니라는것…… 현직에 계신 변호사분들께서는 어떻게 전망하고계신가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24.***.216.150

      어느날 갑자기 Schedule A quota 가 열린다고 가정하면 그동안 대기하던 간호사들이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conomic downturn이 어느정도 바닥을 치고 경기가 상승세를 타게 될 때 Schedule A가 열릴 듯 합니다(이민 개혁 전체가 마찬가지겠죠). 지금은 안그래도 실업율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라 이민법 법안 통과에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Schedule A는 이민개혁이 타결될 때 함께 처리될 가능성이 높구요.

    • 간호사남편 75.***.143.252

      윗분 말씀 맞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 이상, 이민 개혁 또는 문호는 여전히 얼었다고 봐야죠…지금은 간호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골을 제외한 대도시는 그렇게 많이 모자라지는 않습니다…제 생각에는 경기가 회복기에 접어든후, 드림법안 다음으로 스케줄 A가 통과될것 같습니다…또는 같이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