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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이후 강물 체류시간 3배에서 12배 길어져, 간에 치명적이고 해독제가 없는 남조류독소 번성. 100C로 끓여도 죽지 않아 위험한 독소. 밖으론 일제놈들 핵으로 오염시키고, 안으론 친일파놈들이 만든 4대강으로 해독제도 없는 남조류독소 번성. 민물이고 바닷물이고 건져올린건 먹지도 못 하겠네요.
프로그램 초반에 보면, 창원 상수원에선, 조금이라도 녹조가 취수장으로 들어가는걸 막기위해, 어떤 물질을 지속적으로 뿌리고, 보트가 지나가면서 물결을 일으켜 막는다고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식. 브라질에선 남조류독소로 상수원을 쓰던 시민 50명 사망. 상당히 심각합니다. 강주변 상사원, 수돗물 정말 먹어도 괜찮은건지. 끓여도 없어지지 않고 해독제도 없는 독소. 왜 이런 하나의 시사다큐에서만 다루는지 전혀 이해 못 하겠네요. 한국 방송사들 믿고 보는 국민들, 이젠 건강까지 외면하는군요.정말 심각합니다. 한 미치광이 때문에 수천년 강줄기가 죽고, 국민 상수원이 해독제 없는 독소로 차고. 이명박 단죄보다, 강을 되돌리는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도 지금과 다음 세대를 위해 꼭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