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학위제로 Rutgers University Camden학위를 고려하고 있는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이 학교에 대해서 제법 검색했지만 아직도 가늠이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가능하다면 미국취업을 고려하고 있는데, 미국은 경영 및 재계 쪽은 확실히 학벌과 추천서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뉴욕이나 펜실베이니아 지역 쪽에서는 Rutgers Camden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플래그십도 아니고, 말만 럿거즈지 매우 평범한 학교입니다.
acceptance rate도 50%가 넘네요. 쩝…
그걸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학벌이라는 말에 어울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솔직히 플래그십 나와도 학벌이라기엔 쫌)
뉴욕, 펜실베니아에서는 잘 모르니 자칫 플래그십인줄 오해해서 채용할 수도 있겠네요. –;;
펜실베니아에서 살아봤지만 언급되거나 나온 사람 본 적 거의 없습니다.
본교 재끼고 왜 분교에 가실려고요? 유펜이랑 가깝긴한데 영 상관없고,
주변에 몇몇 사립대있긴한데…동네가 암울..좀 괜찮은 곳은 제법 비싸고..
경영대 학부 퀄러티는 아마 별 기대없는 강의… 소년소녀가장이 많아서 시간없음
그나저나 본교 나와도 영주권자 아님 취업어려움. 거의다 한국으로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