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십년정도 되는 엔지니어입니다. 실리콘벨리에 있는 대기업으로 옮기고 나서 거의 일년이 지나서, 처음 퍼포먼스 리뷰를 했는데요, 회사 사정이 안좋다며 베이스 셀러리는 거의 안 올려주고 RSU를 베이스의 삼분의일 만큼 주네요. 입사할 때 받은 RSU는 따로 있구요. 평가가 크게 좋진 않았지만 메니져가 잘 봐줘서 이만큼이라도 준건지, 실리콘 벨리에선 평작만 해도 다들 이정도 받는 건지 감이 안 잡히네요. 뭐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실리콘벨리에 오래 게셨던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