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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화가 나 까무러칠것 같아요
저 좀 도와주세요작년 5월에 ROOMS TO GO 라는 가구점에서 가구세트를 할부로 샀어요
제 할부금융은 CITI FINANCIAL 로 넘어가서 지금까지 매달 열심히 내고 있는데요 지난 11월에 BILL을 받았는데 제가 쓴적이 없는 새 할부금융이 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티 파이낸스에 전화 해서 따졌고 가구점에 가서 해결해야된다고 그래서 가구점에 가서 따지고 그사람들은 본사에다 처음 저와 작성했던 계약서를 봐야 한다나 어쨌든 1달여에 걸쳐 간신히 ROOMS TO GO 측에서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잇어서 잘못 화일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잘못된 제 어카운트를 정전 해 주엇습니다 그래도 그네들은 SORRY 한마디로 끝나더군요
울화가 치미는걸 간신히 참았죠
그리고 12월 BILL은 제대로 정정되어서 왓더라고요 물론 PAY 도 했고요
근데 중요한건 지난 1월 BILL 에 또다시 엉뚱한 할부금융이 추가 되어있는거에요
넘 어이가 없어서 또다시 파이낸스 회사에 전화 했고 또 가구점에 전화하고 ..
난리를 쳣는데요 2주 정도 기다리고 나니 글쎄 오늘 전화가 왔는데요 조지아주에서 우리남편과 성과 중간 이름이 같은 사람이 사용을 했다는 거에요
어처구니 없는일은 제가 가진 할부금융에는 제이름만 올라 있는데 어떻게 제남편과 이름이 같다고 실수로 제 어카운트에 올라갈수 있는가요?
그리고 그 가구점의 태도는 미안은 커녕 넘 당당 한거 있죠?
파이낸스 회사랑 해결 하라는 거예요
제가 지금 화가 너무너무 나서 죽을것같아요
정말 맘 같아서는 변호사라도 사서 이ROOMS TO GO 문닫게 하고 싶어요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