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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수속이 되는 도중에 이사를 해서 AR-11 접수해놓고 확인번호도 받고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전 주소로 영주권이 보내졌더군요. 우체국에서 영주권을 리턴해서 USCIS 로 연락을 하여 3일만에 다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것과 와이프의 것이 따로 처리가 되어져서 와이프의 영주권은 보내지지 않았더군요. 와이프의 영주권역시 다시 이전 주소로 가서 리턴이 되어져서 USCIS 에 다시 연락을 해 주소를 업데이트 했는데, 이번에는 1달이 넘도록 보내지를 않네요.몇번이고 전화를 해도 현재 상태나 왜 보내지 않는 가에 대한 대답을 해주지 않고, 그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얼마나 더 기다려야 보낼지 아무런 이야기를 해주지 않으니 답답할 따름이네요. 그냥 보내기만 하면 될일을 왜 1달이상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혹,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