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Research Scientist Track에 대해서.. This topic has [8]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JP2014. Now Editing “Research Scientist Track에 대해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Career path에 고민이 많은 통계연구원 직딩 5년차입니다 . 학위는 응용수학하고 통계 master 있고요, 2년 뒤에 DrPH in Health Services Research 받을 예정입니다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flexible 하고, 안정적이며, 적어도 4-5년에 한번 title이 바뀌는 잡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데이타/통계 분석을 포함한) 논문쓰는 일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생각하고 있는 잡이 학교나 병원의 research scientist track 인데요. 과연 저에게 잘 맞는 직업인지 확신이 들지 않네요. 현재 biostatistician이니까 곧 Sr. biostatistician이 될테고, 박사학위 받은 후에는 research scientist track으로 바뀌는 순서가 될텐데요. 보통 보니까 assistant/associate research scientist로 박사 받고 시작했다가 나중에 senior, 그리고 한참 나중에 principal 이런 순서 인것 같더라구요. principal research scientist가 없는 학교도 많구요. 제가 이 career path에 확신이 들지 않는 이유가, 나에게 월급을 주는 펀드가 어디에서 오는지 감이 잘 안와서 인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promotion 이나 연봉인상도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친구들은 교수쪽을 하라 조언하는데요. 교수는 논문쓰는 일보다는 grant 써서 펀드따오는 실력이 더 중요하잖아요. grant를 안써봐서 제가 그런 실력이 되는지 또 흥미를 느낄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연봉이 9만 정도인데요. 제 주위에 10년 차 교수가 10만 초반받는 사람이 많거든요. 포닥도 하면서 긴 시간 힘들게 살 것 같아 교수란 직업은 망설여집니다. 혹시 (non-tenure) research scientist 에 대해 조언해주실 분 안계시나요? 승진기회, 은퇴/은퇴시기, 직급별 연봉정도 등등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요. public health나 statistics 분야면 좋겠지만 다른 분야에서의 일반적인 조언도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