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다르지만 5월초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한다고 함. 그때까지 확진자와 사망자가 줄어야 하는데, 꾸준히 늘어나는걸 보면 다소 암담함. 아마도 스웨덴 처럼 대충 포기하는 수순으로 가야 할듯. 주말에 부활절이라 사람들 교회가고 나들이 가고 파티하는거 보면, 감염자가 줄 생각은 없는듯 하여.
빨라야 5월 말입니다. 5월 초는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합니다. 확진자 증가세만 주춤했을뿐, 지금도 지난달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것 없습니다. 테스트 받고싶어도 못받는 사람들 아직도 많습니다. Testing과 tracing을 한국 수준으로 할 준비가 안된이상 어설프게 오픈 해봐야 다시 lock down으로 모드로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