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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늘 렌트만 하고 살아서요. 렌트가 목적인 아파트나 듀플렉스에서 살았거든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집 구매는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이네요.
지금은 관련 인터넷으로 사진 등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처음엔 오래된 연수에 허걱했습니다.
궁금한 것은요, 5,60년이나 2,30년 된 집 들은 내놓으면서
페인트도 다실 칠하고 부엌이나 욕실, 지붕 등은 거의 리몰드 하시는 것 같아요.하지만 리몰드를 하지 않은 나머지는 어떤가요?
출입문이나 벽면 기둥? 은요?
집의 겉면 대부분이 나무이지 않나요? 이런 부분도 리몰드가 되는 건가요?그리고 오래된 집이라도 리몰드를 하면 겨울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가 좋은가요?
물론 새 집이 좋긴 하지만 세금이 높고, 물론 집 값 자체가 세지요.
오래된 집은 뒤뜰은 무쟈게 좋은데 사진으로도 낡은 느낌이 드네요.
새집에 뒤뜰이 좋은집은 가격이 너무 못됐다는……지인들이 사는 집에 가니 아~~내도 이런 곳에서 살고 접어라싶네요.
근데 새집이거나 렌트거나 해서 비교가 안돼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