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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EB1 가능할지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질문 올렸었는데,, 답글도 없고,,
>생각해보니,,제가 그거 생각할때가 아닌거 같아서요,,
>
>당장,, 조금있으면 다른 회사서 Offer 받을거 같은데,,
>H1B transfer 가 더 급한거 같습니다,,
>회사이직한적도 없어서 막막한데,, H1B transfer 까지 해야 하니,,겁이 확나네요,,
>제가 궁금한건요,,
>물론 새로 들어갈 회사서 H1B Transfer 관련한 변호사 선임등은 알아서 해준다곤 했는데요,,
>현재 다니는 회사의 퇴사날짜하고,, 새로 들어갈 회사 입사날짜가 어떤식으로 맞춰져야 하는지,,
>또, 어떤분은 H1B transfer 접수되면,,최종 승인이 나기전에도 새로 들어갈 회사서 일을 시작할수 있다고 하는데,,맞는말이지,,
>만약 이번주 말께 Offer 를 받고 담주초께 Sign 을 하게 된다면,,
>어떤 절차를 통해 H1B transfer 가 시작되는지,, 경험하신 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아는게 없어요,,
>제 상황은 EB3 이고요, ,PD 가 2006년 10월 이고,,
>140 은 2007년 1월에 승인이 났고요,, 2007년 9월에 485 접수 됬습니다,,
>2004년3월부터 쭉 L1B 연장해서 유지 하다가,, 2008년에 H1B 승인 받았고요,,(현재 H1B 는 2010년2월까지 유효한걸로 되있고요,,)
>L1B 시절부터 현재 회사 변호사가 계속 EAD 유지 하고 연장해서 현재 작년에 승인난 EAD 가 2010년 10월까지 유요하고요,,
>H1B 스탬프는 미국을 나간적이 없어서 없는 상태고요,,
>이런경우 Ac21 인가 먼가 하는거 신경 안쓰고 H1B transfer 만 신경쓰면 되는건가요?
>생각나서 기존 글들 쭉 찾아보니,,
>갑자기 겁이 확나네요,, H1B tranfer 하는 도중 머 잘못되면,,
>현재 회사던,,새로들어갈 회사던 회사들이야 책임 안질테니깐요,,
>도중에 혹시 꼭 알아야할 사항있으면 그런거도 좀 부탁 드립니다,,댓글달려니 정상접근이 아니라고 우겨서 답글을 답니다
H1만 가지고 말씀드리자면
경험상 트랜스퍼 승인이 떨어져야 옮길수 있습니다
저도 다니던 회사에서 더이상 근무할수 없게 되어
H-1가지고 트랜스퍼 하려고 프리미엄(결과를 1달안에 볼수 있다고 해서)
1,000불내고 신청했었는데 리젝 당했었습니다. 그 황당함이란…
결국, 시간과 체류 신분의 다급함 때문에
학생비자를 신청해서 승인받았었죠. 엄청난 학비대느라 가산탕진
하고 있고요. 아이러니 하지만 리젝당한 회사에서 LC 와 140 승인된후
485만 기다리고 있습니다.(EB2)
이민국 일은 한번 꼬이면 좀처럼 풀기가 어렵게 되는것 같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피디 열리고 기다리기만 하시면 될 상황인데
어떤 다급함 인지는 모르겠지만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넌다고
꼭 변호사와 상의해보고 어느것이 유리한건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