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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몇년 살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이번에 혼자 살기에 적당한 집도 하나 구입할 예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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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하는 와중에 경매에 대해여 궁금해지기 시작하였네요.
>그래서 한국의 경우에 해당하는 몇가지 책을 보는 중인데요..
>미국시장에서 경매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나, 실제 투자해보신분께
>조언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일반 주택보다 Commercial에 관심은 많습니다만, 어느 경우든
>참고하고 싶습니다.
>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댓글주시는 모든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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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미국의 여러종류의 경매 전부를 말씀 드리기는 어려워서
은행차압 경매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은행차압경매는 대부분 일차융자 은행에서 융자금과 은행의 경비를 포함해서 경매를 시작하게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그이하로도 하게 됩니다.
대게 시세보다 30%이상 싸게 구입할수있지만 구입하기전에 확인해야될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숨겨진저당권설정 유무,부동산세금미납,구입후에 소요될수있는 수리비등을 세밀하게 조사해야 됩니다.싸게 살수있는것은 맞지만 구입후에 예기치않은 손실을 생각해야되며 은행은 어떤책임도 지지않으며 전액현찰구입을 해야 합니다.
경매에서 팔리지 않게되면 즉시 은행소유로 소유권이 바뀌게 되며 은행은 차압매물로 일반 부동산 매물처럼 소유권에 대한 타이틀보험으로 보증을 하게 되므로 안심할수는 있지만 경매에서 구입하는 가격보다는 올라가게 되며 융자를 받아서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ttp://www.rootiz.com을 검색하시고 통신원을 클릭해서 박태형 통신원을 검색하시면 경매에 대한 기고에서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가 있으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