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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그자’는 왼쪽에 비용들여 광고배너 달고, 칼럼 여는 사람들 보다도, 수백배.. 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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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들여 광고하는 쪽이 ‘바보’ ‘천치’ 가 되고 있지요.
>우와~~~ 저렇게 기가막힌 방법이???? 돈 들일 필요가 없었는데..
>오~~~ 운영자랑 한마디 하고, 책임까짓거 안진다.. 써도 된다까지 확약받았다..
>진짜.. 운영자로서도.. 이렇게 까지 막나갈줄은 진짜 몰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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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 자’도 이 게시판의 hit수를 여실히 느끼고 있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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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기홈피에는 질/답 코너 없더군요. 좀 몇푼들이지.. 언넘이야? 하면서라도 들렸을때, 유혹할 수 있게.. 이건 뭐… 장사하는 기본이.. (변호사가 ‘봉사직’이라 생각하시는 분께는 심각히 죄송합니다만, 그런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프로레슬링이 피흘리면서 싸우는 실제격투라 생각하는 미국인 부류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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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뻔한(gr 맞게도 옹호인들은, 그래도 변호사가 한말이니… 라는데,
>저어어얼대로 책임 안진다잖슴까?) 경우에, 이미 댓글이 달렸음에도 불구!!!
>아싸~~~ 질문 올라왔으~~~~ 잔챙이라도 어디야? 건져 건져.. 싹스리로 건져..
>비켜~ 비켜~ 니들이 뭐간??? 난 “””” 변! 호! 사! 야!!! “””””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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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답글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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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 이 게시판 운영자가 이걸로만 먹고 사는지, 부업인지 모르지만, 어쨋건 돈벌이 아닙니까? 뭐.. 처음 개설할때의 초심이 어쨌을까는 전혀..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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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돈내고 광고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남으면, 근무시간 내내 답글달고 있는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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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미네소타 시간인가.. 뭘까.. 근무시간내에만 하는 듯…
>주말엔 전혀 컴터를 켜지도 않는지.. 아님 집에서는 쓸 컴터가 없는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