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랙 기간에 인상적으로 일을 잘 했으면 풀타임 자리 생길때 바로 데려가죠. 롱텀 인터뷰라 보시면 되요.
근데 계약직에게 중책을 맡기지는 않고 팀의 단순 반복 업무나 쉽지만 시간 걸리는 일을 위주로 줍니다. 그게 계약직 뽑는 목적이구요. 큰 미팅 같은거는 잘 안가고 몇몇이 불러서 업무 주고 그럴겁니다.
샌디에고에서 계약직 엔지니어의 경우에 다들 그랬습니다.
만일 staffing company을 통해서 contractor로 일하시는 경우라면 아주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칫해서 staffing company랑 노예계약이라도 하게 되면 나중에contractor가 마음에 들어 full-time으로 고용하려고 하더라도 staffing company에 엄청난 위약금을 줘야 해요. 이 경우 full-time으로 옮기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어쩔수 없이 staffing을 써야 하시더라도 노예계약이 아닌 staffing은 중계만 해주는 완전 독립계약인지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