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쿤에 비해 푼타카나가 개발이 덜 되어 있어서 음식, 서비스, 주변환경이 조금 더 안 좋습니다.
대신 자연환경 같은 경우 더 보존이 잘 되어 있는 장점이 있지요.
호텔 위주로 먹고 자고 즐기려면 캔쿤, 야외 활동 위주로 하려면 푼타카나 괜찮습니다만
처음 가보시는 거면 캔쿤이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행 사이트에서 호텔, 비행기 예약을 하면 셔틀 옵션이 추가로 나옵니다.
댓글 쓰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이번 1월에 안그래도 칸쿤 가려다가 너무 비싸서 도미니칸으로 갔는데 정말 잘했단 생각이 많이 들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칸쿤은 안가봤는데 같이 간 친구가 둘 다 가보니 칸쿤은 여행객도 많고 바글바글 한 대신 교통이나 통신 환전 등이 편리 하고 도미니칸은 좀 더 자연미, 야생미가 느껴지고 한적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신 항공이 별로 없고 액티비티가 많진 않습니다. 그냥 자연 보러 쉬는 느낌? 바다색도 너무 이쁘고 ㅜ 암튼 결론 : 도미니칸 너무 좋았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