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에 O.C. Tustin school district 쪽에 3개월 거주를 했는데요, 아이는 미국 시민권자이고 부모는 ESTA 나 B1/B2로 입국했었구요. 초등학교 enroll 시에 residency 확인(친척집에 있었고, 친척이랑 근처 우체국가서 notary 하나 받아서 내고 DMV가서residence ID card 발급받아서 – 날아 오려면 시간걸려서 신청서 사본으로도 유효)절차만 거치니까 입학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그런데 일부 한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 Irvine 등에서는 아이만 미시민권있고 부모 residence status가 실제 오래 거주하였거나 또는 앞으로 거주할 status (예를 들어F1, F2 나 주재원 등등) 가 맞는지 확인해서 혹시 관광비자 (체류기간 한도가 있으므로)등인 경우에는 입학을 불허 한다고 하더군요. 원칙적으로는 부모 status 는 물어서도안되고, 알 필요도 없는 사항인 것이 맞는데요. 원칙은 그런데, 하도 그런 케이스가많으니까 학교 재량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구요. 미국도 case by case 로 해당 지역이나 해당 학교 재량으로 어느 정도 flexible 하게 적용하는 것 같아서 우리 지역은이걸 확인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뭐 Tustin district 로 또 가면 상관없지만 혹시 Irvine 쪽에서 실제로 부모 residencystatus를 비자까지 상세히 review 하는지 최근에 실제 process 해 보신 분들계시면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