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Investment Private Credit 보다는 주가 폭등 때문에 주식 몰락이 올 것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8 months ago by 검머외. Now Editing “Private Credit 보다는 주가 폭등 때문에 주식 몰락이 올 것”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올해에만 미국 주식 시총이 9조 달러 늘어났고 이에 따라 주식쟁이들은 신나서 돈을 물쓰듯이 쓰는 상황 지속 중. 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50 퍼센트를 차지한다는 통계가 이를 뒷받침. 델타항공의 경우 일등석 매출액이 이코노미석 매출을 훨씬 뛰어넘는다고 하고. 반면에 주식이 없는 계층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때문에 싸구려 상점에서 세일하는 상품으로 몰리는 상황. 경기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는 상황. 고급 차는 매출이 더욱 늘어나는데 5만불대로 뛰어버린 저가(?0 차량은 매출 감소. 미국에서 주식을 보유한 가구는 대략 50% 정도이며 나머지 50%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부와 연준이 주식쟁이들의 wealth만 늘려주는데 정책의 촛점을 계속 맞추어 나간다면 예를 들어 QT 를 중단하고 다시 양적완화로 선회, 기준 금리(Fed Fund's Rate) 인하, 부자 감세, 고율 관세 등의 정책을 계속 밀고 나간다면 주가 폭등, 인플레이션 점프, 경기 양극화 심화 현상이 두드러질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주식 없는 중하층들의 몰락으로 미국 경제가 아작이 나게 될 것이고, 선거에서도 이들이 주식만 띄워주는 정권에서 등을 돌릴까봐 주식 띄우기를 중단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런 이유들로 주식의 끝없는 상승 행진이 멈추게 되면 주식 떼부자들이 그 동안 벌어놓은 웰쓰를 까먹지 않으려 sell off를 야기하는 동시에 펑펑 쓰던 생활에서 절약 모드로 선회함에 따라 주식쟁이들의 소비에 의존해 잘나가던 미국 경제도 와르르 무너질 것이며 그에 따라 미국 주식은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는 악순환을 지속. 인플레이션이 심해진 상황에서 부도덕한 연준도 더 이상 무너지는 주식시장을 살려줄 수 없기에 이에 실망한 주식쟁이들의 주식 투매는 걷잡을 수 없게 되며. 그에 따라 미국 주식은 잘하면 적어도 50% 많게는 90% 폭락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 앞으로 그까짓 Private Credit은 새발의 피 정도에 불과. 그러면 미국 주식 리셋은 언제 오려나? 인플에이션의 속도에 달렸다. 통계 조작으로 인플레이션이 별거 아닌 것처럼 민중을 달래는 것도 한계점에 이를 것이 분명하나 조작된 통계의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주식 없는 중하층 민초들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의 속도에 따라 미국 주식의 몰락의 시기가 결정될 것.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