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사기에 앞서 프리-어프루브 편지를 받기 위해 모기지 회사에 갔다왔는데 나중에 오퍼가 억셉트되면 꼭 같은 곳에서 돈을 론 받아야 하나요? 받고 보니 1%의 오리지네이션 포인트에다 이자율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아서요 (요즘 이자율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긴 하지만).
처음 받아보는 건데 편지 한통 받기 위해서 준비하는 서류가 거의 실제 집사서 계약할 때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저와 집사람이 함께 오피스에 가서 사인하는 것도 엄청 많았구요. 원래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