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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회 범죄가 많은 이유를 본인들이 설명하기를 poor 하고 uneducated 해서 hope 이 없어서 그렇다고 함.
한국에서 사는 사람이면 이 소리 듣고 무릎을 탁 칠 수도 있음. 아하! 미국 인종 갈등의 원인이 바로 이거였구나! 의문이 다 풀렸어!
흑인들이 반백년이 지나도록 저 똑같은 소리를 아침 알람 울리듯 계속 반복하고 있는건 함정.
이민자들이 들으면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음. 늬들만 poor 하고 uneducated 하진 않을텐데?
사회 복지가 전혀 없는 나라에서 하층민으로서 미국사회에서 경험할 수 없는 고초를 겪다가 이민 온 경우도 많음.
물론 이민자들이 이런 속마음을 절대로 입밖에 낼수가 없음.
백인들이 흑인들한테 이민자들처럼 좀 열심히 살라고 핀잔을 둘수도 없음.
다들 흑인보며 딱해서 혀를 끌끌 차고 있지만 찍소리 못함.
이것이 Political Correctness 의 강력한 힘.
poor하고 uneducated 하게 된 원인은 이미 언급한 바 있음. T 로 시작되는 두 단어 문장 기억날것임.
누가 흑인들에게 진실을 보여주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시전할것인가.
자식들에게 얘야! 너는 공부 열심히 해서 애비애미가 못배운 한을 풀어달라거나 복수를 해달라거나 잘먹고 잘살기를 바라지 않음.
우리는 poor 하고 uneducated 하니까 계속 대대로 힘들게 살거라는 메세지 자체만 담백하게 후대에게 전수함.
아래 영상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모르는 사이이고 피해자가 등짝을 찍힌 사건인데, 다이퍼 두개는 왜 들고 있으며,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지는 않을것같은 저 칼은 어떻게 들고 다닌것이며, 평일 정오 전철역에서 도대체 뭐하려는 짓이었는지,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함이 감춰지지 않음. 그리고 이런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잘사는 동네 전철역이기도 함.
🚨WANTED for ASSAULT:
On 8/6, at 11:57AM, an unidentified male individual stabbed a 40-year-old female victim in her back while exiting the W 72nd St & Broadway station in Manhattan. Any info on him call/DM @NYPDTips at 800-577-TIPS. pic.twitter.com/mvC5DEFWzS
— NYPD NEWS (@NYPDnews) August 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