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ic Green Card관련…그리고 소셜 관련

  • #491504
    최재형 69.***.211.6 2335

    미국에 온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집업을 구하고는데 소셜넘버가 필요하네요… 영주권 비자로 왔기에 영주권카드가 날라온다고 하는데 전화를 해보니 이제서야 웰컴 notice를 보냈고 그 후 1달내로 온다고 하네요.. 문제는 소셜인데 영주권 카드 없이 여권에 있는 영주권비자로도 신청이 된다고 해서 사실은 1주전에 신청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날벼락같은 소식을 접했죠…. 제가 한국에서 PM여권으로 영주권신청을 해서 그곳에 비자를 받았고, 미국에 올려구 외교통상부에 갔더니 거주여권PR로 바꾸어야 한다고 해서 새로 바꾸었습니다. 즉 영주권비자는 그대로 PM여권에 있는상태로요… 외교통상부에서는 그냥 두개 여권(PM여권(비자가 있음)+신규여권(PR여권))을 들구가면된다고 해서 들고왔고,, 그리고 출입국심사 및 최총 지문과 사인하는 것 까지 마치고 이제 됬다라구 생각했는데.. 소셜사무실에서는 비자와 출입국때받는 stamping이 같은 여권에 있어야 발급이 된다구 합니다. 그래서 소셜사무실에서 조언한대로 다시 공항출입국관련 사무실에 갔더니 이전 비자가 있는 여권은 새로 여권발급하면서 avoid 되었기에 자신들은 현재 available 한 여권(PR여권)에만 스탬핑하는 것이 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셜사무실은 자기 룰만 고집하면서 수퍼바이져에게 통화좀 하라고 해도 방법이 없을꺼라구 하면서 그냥 영주권올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구요..
    마냥 영주권만 오기를 기다리기도 그렇구.. 해결할 방법없나요..? 이런케이스를 당하신 분 없나요. 사실 1달 더 기다리면 되겠지만…그때 온다구 확신할 수도 없구…미국이라는데가 워낙서류처리가 많아서인지 느리네요.. 지금 잡 인터뷰를 3개나 봤는데 소셜만 해결되면 들어갈 데가 있어서요….참 답답하네요… 일처리가 느린건지 다른 방법이 있는데 모르는 건지.. 하여튼 소셜부터, 공항까지 그리구 이민국가지 아니 뉴욕영사관에까지 다 제 사정을 얘기했지만 결론은 영주권을 기다리라구 하네요.. 어떤 소셜사무실의 흑인은 나보구 그냥 예전 여권에 있는 비자를 떼서 새로운 여권에 붙이라구 살짝 말하던데.. 그러나 비자가 찢어지기라도 하면 큰일날것같구…아시는 분 답변 바랍니다.~!!
    누구한테 컴플레인해야합니까??  제가 잘못한 것두 아니고 그냥 한국에서 외교통상부 말 들은것 뿐이고,, 그리고 여기서는 자기 기관 룰만을 따지면서 서로의 기관만 일을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처리를 회피할 뿐이고… 답답하네요..~!
    소셜없이 먼저 취직하면 안됩니까? 신분도 확실한데… 소셜없이 영주권자가 일하는것이 불법인가요? 그냥 돈은 나중에 받는다고 하구요…일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간접경험 96.***.251.138

      소셜 사무실에서 잘못 알고 있네요…
      두개의 여권을 같이 갖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다른 소셜 사무실로 가서 다시 신청하세요…
      두개여권을 다 보여 주고 함께 갖고 다닌다고 하세요…
      담당자가 잘 모르면 매니저에게 얘기 하세요…
      소셜이 없으면 회사에서 월급을 줄 수가 없습니다.
      세금보고 때문입니다.

    • zero 169.***.199.226

      한가지 위안이자 팁을 드리고자하면 담당자의 보스가 일단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보시고 담당자가 모른다고 하면 보스에게 말을 하고 싶다고 하세요.

      십중팔구 당황해서 옆에 사람이나 다른사람에게 물어볼 겁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습니다. 즉, 잘모르면 안된다고 잡아떼죠. 하니 그 사람의 상사와 얘기하고 싶다고 하면 100% 당황하지요.. 나중에 책망을 듣기 때문입니다. 관공서나 전화회사, 학교, 등등 신참들은 상사에게 잘 보여야지만 승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보스의 눈치를 봐야하지요. 안되는 것이 아닌데 잘 모르기 때문에 잡아떼고는 안된다고 얘기하지요.

      결론적으로 바ㅤㄲㅝㄴ 여권과 구여권은 동시에 들고 다녀야 정상입니다. 그리고 소셜오피스에서도 구여권에 있는 영주권비자를 새여권번호로 update를 해야 하구요…
      쇼셜번호는 우리나라 주민번호와 동일합니다. 월급을 받기위해서는 쇼셜번호가 필요하구요.

      요즈음 불법체류자에 대한 미국인들의 강경한 태도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아리조나에서 발의한 법안이 지금은 콜로라도 주에서도 검토중이라고 하니 이러한 상황에서 쇼셜오피스의 횡포(?)가 있을 수 있다라고 감안하시고 전화를 통해 담당자와 상의를 해보시고 해결하시는 것이 낫을 듯합니다.

      입장바꾸어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가 와서 서류절차에 약간의 미비한 점이 있으면 무조건 안된다고 잡아 뗄겁니다.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그런 것이 차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