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al therapy(DPT) 과정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신가요?

  • #2207421
    ppt 223.***.173.249 2108

    안녕하세요.
    영주권진행 예정(시민권자 배우자초청)이고 DPT(doctor of physical therapy) 과정 진학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통계에 보니까 nationwide 합격자 98프로가 시민권자이고 영주권자는 1퍼센트 남짓이든데 보통 시민권자가 아니면 admission을 잘 안준다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health care쪽의 특성상 외국인&영주권자 비율이 현저히 낮은걸까요?

    마지막으로 약사랑 PT 전망을 각각 어떻게 보시나요? 처음에 약사쪽 생각하다 시장 과포화로 임금수준도 하락세고 retail쪽 업무환경이 끔찍한수준이란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PT쪽으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 당근 24.***.153.242

      PT SCHOOL에따라 차이가 있는지는 알수없지만 영주권/시민권 소지여부는 ADMISSION과 관계 없는것으로 압니다
      유학생들도 DPT과정 밟고있습니다
      DPT SCHOOL CUT LINE이 매우 높습니다.
      학점 아주 잘받아야 ADMISSION 가능할겁니다
      향후 전망을 추측하긴 어렵지만 캘리의 경우 현재 PT는 면허만 있으면 바로 일할곳이 널려있고
      약사는 만만한 풀타임 잡을 아직 못찾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 ppt 223.***.173.249

      답변감사드립니다. 캘리포니아는 pt 잡마켓이 좋은편인가보네요. Gpa평균컷이 굉장히 높다고 들어서 굉장히 열심히 공부해야할것 같아요. . ㅎㅎ

    • 인생낙원 96.***.92.17

      조금 답변이 늦은거지만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DPT과정 2학년을 밝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주권자가 1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 이유는 신분 때문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물리치료과정이 다른 의과 계열에 비해서 minority가 별로 있지 않는 전공이죠. 보통 약대나 치대 쪽만 하더라도 여러 인종이 분포한 반면에 이 전공은 왠만하면 주로 백인 계열들이 있고 또한 물리치료가 닥터 과정으로 있는 나라는 제가 알기로 미국 밖에 없기에 다른 나라에서 오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여기 물리치료에 대해 정확히 모르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 status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bachelor때 자연과학 전공을 해서 주위에 약대간 친구들이 많은데, 위에 분 말씀 처럼 약사가 직장을 잡기가 힘들지는 않습니다만 metro area에서 잡을 찾기는 쉽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씩 글들 읽어보면 job saturation 때문에 경력 많이 쌓인 약사는 lay off되었다는 말도 가끔 들었구요. 만약에 물리치료 대학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이메일을 보내주셔도 됨니다.

      • 75 172.***.81.195

        physical therpaist 연봉을 보니까 치과의사보다 낮더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시라면 DPT를 지원하신 계기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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