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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주권진행 예정(시민권자 배우자초청)이고 DPT(doctor of physical therapy) 과정 진학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통계에 보니까 nationwide 합격자 98프로가 시민권자이고 영주권자는 1퍼센트 남짓이든데 보통 시민권자가 아니면 admission을 잘 안준다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health care쪽의 특성상 외국인&영주권자 비율이 현저히 낮은걸까요?마지막으로 약사랑 PT 전망을 각각 어떻게 보시나요? 처음에 약사쪽 생각하다 시장 과포화로 임금수준도 하락세고 retail쪽 업무환경이 끔찍한수준이란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PT쪽으로 돌아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