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lip pullman answers a question

  • #102536
    tracer 198.***.38.59 2605

    golden compass라는 영화의 원작 소설을 쓴 phillip pullman의 새 소설 ” The Good Man Jesus and the Scoundrel Christ”에 대해 제목이 너무 offensive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It was a shocking thing to say and I knew it was a shocking thing to say. But no one has the right to live without being shocked. No one has the right to spend their life without being offended. Nobody has to read this book. Nobody has to pick it up. Nobody has to open it. And if you open it and read it, you don’t have to like it. And if you read it and you dislike it, you don’t have to remain silent about it. You can write to me, you can complain about it, you can write to the publisher, you can write to the papers, you can write your own book. You can do all those things, but there your rights stop. No one has the right to stop me writing this book. No one has the right to stop it being published, or bought, or sold or read. That’s all I have to say on that subject.”

    • ! 76.***.117.38

      The spoiled.
      The spoiled by the false concept of freedom.
      The spoiled does not have concept of being polite and being righteious.
      The spoiled never fears God until he learns.

    • tracer 98.***.201.121

      the arrogant,
      the arrogant by the blind faith,
      the arrogant does not have a concept of being polite but being self-righteous,
      the arrogant always live in fears until he learns.

    • ! 75.***.89.247

      I stop here putting any thread, because I know it is no benificial.

      However, being humble is one of important steps to trust in God. (no intend to criticize but me, if i have to.). “Arrogant Believer” is supposed to be understood as oximoron.

    • tracer 198.***.38.59

      i call ‘some’ believers arrogant because they claim the knowledge(so called ‘truth’) they don’t possibly ‘know’ but merely ‘believing’ based on their blind faith.

      to me, the real humble people are people who admits that they don’t know the absolute truth, people who keep trying to seek to know more, unlike people who conclude that they found the absolute truth and insist only their belief is the true one.

      it is not a oxymoron at all but a proper description of dogmatic believers.

    • 구 메인프레임 가이 24.***.116.132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자를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도다 (시편 34편)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교만한 자에게는 절대 드러내시지 않습니다. 교만의 의미는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그가 있다면 내앞에 와서 스스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사단은 교만으로 생겨났습니다. 아담은 교만으로 하나님을 떠납니다. 모든 불행은 교만에서 비롯됩니다.

      당신에게서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원천, 교만에 대한 template을 봅니다. 어릴적 몇번 드린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치 않았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 자신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우주는 커녕 그속의 작은 생명체의 손톱하나도 만들수 없습니다. 평생을 매달려도 … 모든 학문은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밝히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저는 인간에 의한 창조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 인류를 죽인 분입니다. 가나안 족속을 모두 죽이라고 하셨고, 아말렉 족속의 씨를 말리신 분입니다.

      저를 포함한 인간은 이런 것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교만이 원인입니다. 근본적으로 나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절대 인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건, 내가 마음으로 인정하는 (=영접하는) 순간 그가 사람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영적인 것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같은, 혹은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데로 아무 변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당신과 내가 말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 tracer 198.***.38.59

      구메인프레임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에게는 절대 드러내시지 않으신다고요. 하나님이 교만한 사울에게 나타나신 것으로 아는데요, 그리고 수많은 무신론자들이 기독교 신자가 된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시지는 않았지요, 믿지 않는 자에게 구원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오직 믿을 사람들을 위해서만 십자가에 올라가신거지요. 전 인류중 일부의 사람들(이슬람, 힌두교, 불교, 기타 타 종교인들을 제외한 일부의 사람들)을 위해서만 십자가에 올라가신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독교인들에게만 진실인 것을 모두에게 진실인 양 주장하고 그 기독교의 진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얕잡아 보는(님의 글에서 느껴지지요) 사람들이 저에게는 진정한 교만으로 보입니다. 저는 님이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님이 정말 겸손한 신자가 되려면 남들 앞에서 님의 진실을 말로써 설득시키려 하지 말고 예수님 말씀대로 저같은 사람도 좋아하려고 노력하세요. 저도 교만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님 말씀대로 저를 예수님께 이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 밖에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