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다음날 결과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
탑승시간 기준 72시간 이내 테스트, 결과지 인쇄해 가실때, 이름 생년월일, 테스트 장소의 주소나 ID 확인합니다. 전 병원에서 테스트 했는데, 미리 인쇄한 용지에 생년월일 없어서 공항에서 병원에 전화걸어 이메일로 결과 받고 겨우 탑승했습니다.
미국 국내선을 타고 트랜스 하고나서 국제선을 타는 경우도 최초 국내선 출발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의 결과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Walgreens의 경우 2-3일 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오후 2시경에 시료 채취하고 다음날 밤 10시에 결과 나오더군요.
보통 출발시간 기준으로 4일 정도 전에 검사 받으러 가시면 최소 1일 이상 소요 되기에 72시간의 범위내로 맞출 수 있을 것 같네요.
PCR test는 기본적으로 어느 것을 하여도 가능하지만, 결과의 신뢰성이 달라지죠.
그나마 코 깊은 곳을 긁어서 하시면 실제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에 대한 증폭이 신뢰할만 하기에 그 방법을 쓰고 있는 것이죠.
침으로하시면 상대적으로 음성나올 확율이 높아요.
그리고 약사 혹은 직원이 긁는 것을 보고 있어요. 긁는 것은 스스로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