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페이가 맞고요, 마트에서 선불카드로 계속 사서 쓰거나 일정 금액이 되면 자동으로 크레디트 카드에서 결재되게 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분당 10센트 정도하고요. (정확한 것은 캐리어나 선불 카드에서 확인)
받을 때나 걸 때나 모두 차감됩니다.
참, 기계는 따로 사셔야지요. 물론 요즘 나오는 나이스한 기계는 없거나 비싸게…
beyond wireless pre-paid phone을 쓰고 있습니다. 거의 통화할 일은 없고, 집에서 가끔 급하게 저를 찾을때나, 자동차사고가 났을때 필요할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전화는 옛모델 중고로 무료이고요, 80분에 10불이 기본입니다. 만기일은 없고요(60일동안 1초라도 통화하면 새로 만기일이 셋팅됩니다.) 정기적인 관리비는 없는것 같습니다. 당시 여러 프리페이중에서 비교해보고 젤 나아서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