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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 f1비자로 졸업하고 작년 10월부터 취업비자로 일하던 h1 비자 홀더인데요. 8개월간 일하다가 2주정도 휴가겸 한국을 방문했었어요. 그리고 들어오면서 h1 비자 스탬핑을 받고 들어왔구요. 6월말에 인터뷰해서 도장받고 7월 4일에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회사 사정상 바로 레이오프 당했어요.예상치못하게 순식간에 불법체류가 되어버려서 약혼남(시민권자)이랑 결혼을 급하게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1. 한국에 나갔다가 들어온지 한달 조금 되었는데 보통 그러면 결혼을 목적으로 들어온것으로 의심하고 그린카드 받는게 어려워진다는데 사실인가요? 90일을 기다려야 한다는거 같은데 지금 바로 그린카드 어플라이를 하는것보다 90일을 기다리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2. 비자 스탬핑 인터뷰하고 미국 들어올때 일하는 목적으로 들어왔는데 결국 들어와서 일을 안한거잖아요. 그러면 거짓말 하고 들어온거로 의심받고 이게 나중에 결혼하고 인터뷰할때 또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짤린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나요?한국 2주 즐겁게 나갔다 왔더니 문제가 막 생겨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