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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8월 마케팅 박사 졸업예정자 입니다. 파이널 디펜스까지 마쳤고 올 가을학기부터 college instructor로 일할 예정이었습니다, 일하게 될 학교에서는 처음 1년동안은 H1 비자 서포트를 안해준다고해서 재학중인 학교 가이드에 따라서 4월에 opt신청을 했고 거절당했습니다. 거절사유는 졸업일 90일전부터 신청가능한데 저는 115일 이전에 신청했다는 이유였습니다.
학교 담당자랑 다시 상의해서 5월 20 일에 reapply했고 건강상 문제로 한국에 입국해있던 중 어제 (7/25) 리젝 노티스를 받았습니다. 일하게 될 학교에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Job offer를 withdraw 해야겠다는 입장입니다. 이해는 갑니다.
문제는 이런 최악의 경우를 예상은 했지만…설마하는 마음에 미국에서 짐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한국에 나와있는 상황이라 짧게라도 한번은 들어가야할거 같은데, I20는 8/1일 expire되고…주변에서는 ESTA로 들어가는것이 의심을 살수도 있고 기록에 남기때문에 나중에 미국에서 다시 커리어를 쌓으려면 문제가 된다고 하면서 잘 알아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되니…7/29 출국예정이었는데…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감을 못잡겠네요
OPT리젝되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기도 힘드네요 어찌해야 좋을까요?